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승리를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
캐릭 감독 아래서 분위기를 완전히 탈바꿈한 맨유는 지난 5일에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1-2로 패배하면서 분위기가 한풀 꺾였다.
승점 48점인 첼시와 리버풀이 호시탐탐 맨유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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