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12일 오전 (한국시간) 프랑스 아스트로바예서 열린 독일과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1차전서 49-76으로 패했다.
독일은 프리다 뷰너(21점·7리바운드)를 비롯해 르오니 피에비치(16점·5리바운드), 니아라 사발리(11점·11리바운드)의 활약이 돋보였다.
이번 최종예선 A조서는 월드컵 개최국 독일, 2025 아프로바스켓 우승팀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상위 두 팀이 본선행 티켓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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