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여전히 큰 차이로 중국 선수들을 따돌리면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사수했다.
만약 1년간 참가한 국제대회 수가 11회 이상이면, 가장 포인트가 높은 대회 10개만 랭킹에 반영된다.
각 대회에서 얻는 랭킹포인트는 대회 등급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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