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계 혼혈 빅리거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야구대표팀에서 뛰었던 스튜어트 페어차일드(30·클리블랜드 가디언스)가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페어차일드는 지난 10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대회 대만 유니폼을 입은 유일한 혼혈 빅리거인 페어차일드는 4경기 타율 0.250(12타수 3안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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