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형 돔구장인 론디포 파크는 도쿄돔과 달리 '투수 친화적'인 구장으로 평가받는다.
파크팩터는 100을 기준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타자 친화적, 낮을수록 투수 친화적인 구장을 의미한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홈구장이자 MLB에서 대표적인 투수 친화적 구장으로 꼽히는 오라클 파크가 26위라는 점을 고려하면, 론디포 파크 역시 장타가 쉽게 나오지 않는 환경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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