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최은지(뒤)는 5시즌만에 주전 자리를 되찾으며 팀의 4시즌 연속 봄배구 진출에 큰 힘을 보탰다.
그는 팀이 치른 35경기(120세트)에 모두 출전해 217득점, 공격 성공률 35.78%, 리시브 효율 27.75%를 기록하며 펄펄 날았다.
2020~2021시즌(28경기 102세트) 이후 주전 경쟁서 밀려 100세트 이상 출전한 시즌이 없었던 사실을 고려하면 기대이상 활약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