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부산시의원 "숙박시설 난간 설치·안전 기준 마련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종철 부산시의원 "숙박시설 난간 설치·안전 기준 마련해야"

박종철 의원./부산시의회 제공 박종철 의원이 숙박시설의 낮은 창문으로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시 차원의 안전관리 강화를 촉구했다.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박종철 의원(기장1)은 11일 제33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호텔 객실 창문의 안전 관리 문제점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주문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부산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청년 추락 사망 사고를 언급하며, 현행법상 숙박시설에는 주택과 같은 엄격한 난간 설치 규정이 적용되지 않는 제도의 한계를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