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 자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보내지 않기로 결정했다.
중동 매체 '알자지라'는 11일(한국시간) "이란 스포츠부 장관은 이란이 월드컵에 참가할 수 없다는 발표를 했다"라고 보도했다.
국제 정세가 불안해짐에 따라 이란이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불참할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참가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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