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진출 다툼의 핵으로 떠오른 고양 소노가 선두 창원 LG마저 잡고 파죽의 6연승을 달려 단독 6위로 올라섰다.
2쿼터엔 소노의 슛 감각이 살아나며 틈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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