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동아대 승학캠퍼스 청촌홀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가 故 김만수 회장의 호를 딴 청촌장학재단의 제30회 수여식을 열고 학생과 교수들에게 총 1억 2050만 원을 전달했다.
동아대학교는 '제30회 청촌장학재단 장학금 및 교수연구비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생 32명과 교수 14명에게 모두 1억 2050만 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동아대 교내외 장학금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청촌장학재단은 이번 30회 수여식까지 1400명에 달하는 학생과 교수에게 모두 32억 9700만여 원을 지원하게 돼 그 의미가 깊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