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OK저축은행을 꺾고 3시즌만의 봄배구 진출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연승을 달린 한국전력(19승15패·승점 55)은 다승서 앞서 KB손해보험(18승16패·승점 55)을 4위로 끌어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2세트서도 베논의 3연속 득점과 무사웰의 오픈 공격을 묶어 일찌감치 점수차를 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