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커리어 망쳤어"...17분 충격 교체, 투도르 아닌 로메로 지시였다? "교체 직전에 로메로가 말하는 장면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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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커리어 망쳤어"...17분 충격 교체, 투도르 아닌 로메로 지시였다? "교체 직전에 로메로가 말하는 장면 포착"

킨스키는 전반 17분에 굴리엘모 비카리오와 교체돼 나갔다.

매체는 "킨스키를 선발로 결정한 것은 투도르 감독이었다.챔피언스리그 역사상 가장 굴욕적인 교체를 한 것도 투도르 감독이었다.킨스키가 경기장을 떠날 때 무시한 것도 투도르 감독이었다.아틀레티코 팬들은 오히려 동정 어린 박수를 보냈다"라고 더했다.

이후, 경기 영상이 공개되었는데, 투도르 감독이 주장인 로메로의 권유로 킨스키를 교체했다는 내용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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