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 언제까지? 이란 교수 "미국·이스라엘 공격 배상받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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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 언제까지? 이란 교수 "미국·이스라엘 공격 배상받을 때까지"

기뢰 부설을 통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으로 향하는 유조선은 문제 없이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이하 현지시간) 선박 정보 분석 업체인 '탱커트래커스'(TankerTrackers)의 공동 설립자 사미르 마다니는 미국 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최소 1170만 배럴의 원유가 수송됐는데 이는 모두 중국으로 향했다고 말했다.

또 기뢰가 설치하는 것에 비해 제거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호르무즈 해협의 지형이 복잡해 기뢰 탐지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이란의 기뢰 부설은 호르무즈 해협을 오가는 선박들의 발을 묶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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