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여성은 남성이 보유한 법적 권리의 64%만 보장받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왼쪽)과 황윤정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 소장이 11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황윤정 센터 소장은 개회사에서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여성과 여아가 완전한 법적 평등을 달성하지 못했다”며 “여성은 남성이 보유한 법적 권리의 64%만 보장받고 있으며, 삶 전반에서 차별과 폭력, 배제에 노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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