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추경·최고가격제 공방…"세수 환원해야" "지선용 돈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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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최고가격제 공방…"세수 환원해야" "지선용 돈풀기"

여야는 11일 중동 사태에 따른 고환율·고유가 등 경제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과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두고 이견을 드러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유사의 폭리를 막기 위한 석유 최고가격제와 고물가 및 성장 둔화에 대응하기 위한 추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지만, 야당인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시장 원칙에 반하는 극단적 조치', '선거용 돈 풀기'라고 맞섰다.

이에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은 "추경은 전쟁이나 대규모 재해, 경기침체, 대량실업 이런 상황에서 활용하는 수단인데 경제회복 속도가 빠른 데 추경을 하겠다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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