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즐겨 마시며 제자들과 교류했던 다산 정약용의 일상이 도서관 전시로 펼쳐진다.
남양주시 정약용도서관은 2층 정약용 아카이브에서 '茶 향 깊은, 다산의 서재' 전시를 3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약용 아카이브는 2024년 정약용자료실로 출발해 260여 권의 관련 도서 비치, 주제별 북큐레이션, 시민 참여형 초서 필사 코너 등을 운영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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