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공식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전작 대비 사전 예약 고객이 증가하며 판매량 기록 경신을 예고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공장소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한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사용 환경에 따라 필요할 때만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플렉스 매직 픽셀(Flex Magic Pixel·FMP)’ 기술이 적용된 올레드(OLED) 패널을 기반으로 구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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