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항공기 솔루션 전문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지역기업 방산 진출의 핵심 거점인 경기국방벤처센터의 협약기업으로 선정돼 10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선정은 프리뉴가 보유한 국내 자체 드론 제조 기술과 온디바이스(On-device) AI 기반의 항전시스템 기술력이 국방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혁신 기술임을 입증한 성과다.
프리뉴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방산 진입을 가속화하고, 군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무인체계 솔루션 제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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