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11일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상황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김 위원장은 딸 주애와 함께 발사를 화상으로 지켜봤는데요.
다음날에는 지상에서 최현호의 미사일 시험발사를 지켜보며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부친의 이름을 딴 최현호는 북한의 첫 번째 5천t급 신형 구축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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