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경제 풍요로"…與, 접경지 강화 찾아 '인천 탈환' 시동(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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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경제 풍요로"…與, 접경지 강화 찾아 '인천 탈환' 시동(종합)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인천 강화를 찾아 평화와 안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강조하며 민심 챙기기 행보를 이어갔다.

정 대표는 강화 일정을 잡은 배경에 대해 "인천 강화를 탈환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며 "강화가 민주당에 어려운 지역이지만, 지난 (2024년 군수) 보궐선거에서 득표율이 42% 정도(까지) 왔고, 조금만 더하면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내란 종식'을 완성하고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춰 일할 '인천시장 적임자론'으로 민주당의 약세 지역으로 평가되는 강화 민심에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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