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대표가 택배 배송 현장 체험에 나선다.
당시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쿠팡 배송 노동의 강도와 환경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제안했고, 로저스 대표가 이에 동의하면서 일정이 추진된 것이다.
염 의원은 당시 “야간 택배 근무의 어려움을 이해하려면 물류센터에서 직접 함께 일해보는 것이 필요하다”며 체험 참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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