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은 크리스찬, 측면은 안현범’ 부산, K리그2 베스트11 2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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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은 크리스찬, 측면은 안현범’ 부산, K리그2 베스트11 2명 배출

조영채 기자┃부산아이파크의 공격수 크리스찬과 수비수 안현범이 나란히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부산에서는 공격수 크리스찬과 수비수 안현범이 각각 공격수와 수비수 부문에 선정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두 선수의 활약은 부산이 올 시즌 보여주고 있는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도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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