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아카이브] 홍정민 “초대 챔피언 욕심”...유현조·이예원·서교림 등 스타 총출동한 KLPGA 개막전, 12일 태국서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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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아카이브] 홍정민 “초대 챔피언 욕심”...유현조·이예원·서교림 등 스타 총출동한 KLPGA 개막전, 12일 태국서 티샷

시즌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이 오는 12일부터 나흘 동안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 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지난해 3승을 기록하며 상금왕의 명예까지 얻은 홍정민 역시 “2026시즌 개막전이 다가온 것이 실감이 나고 기다린 만큼 기대된다”면서 “이번 전지훈련에서도 스윙과 리듬감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훈련했기 때문에 당연히 초대 챔피언에 대한 욕심이 난다.하지만 처음 대회가 열리는 곳이기 때문에 코스와 잔디를 파악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라는 차분한 답변을 내놨다.

2025시즌 신인상 수상에 빛나는 서교림도 2026시즌 첫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으면서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에 출전해서 정말 설레고 기대된다.개막전부터 좋은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은데, 비시즌 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자신 있게 플레이하겠다”는 포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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