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기관의 인공지능(AI) 도입 과정에서 개인정보 문제를 사전에 점검하는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공공 AX 혁신지원 헬프데스크’ 1호 사례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연구자 추천 AI 서비스’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가 만든 ‘공공 AX 혁신지원 헬프데스크’는 공공기관이 AI 서비스를 도입할 때 개인정보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검토해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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