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서울병원이 지난 7일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홈 개막전 현장에서 공식 지정병원 협력을 다시 확인하고 본격적인 현장 의료지원에 나섰다.
공식 팀닥터인 이상훈 대표원장은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의 컨디션 체크부터 경기 중 응급 상황 대기, 경기 후 부상 점검까지 경기장을 지키며 밀착 의료지원을 펼쳤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팬들의 열정이 가득한 홈 개막전 현장에서 팀닥터로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단순한 치료를 넘어 선수들이 부상 두려움 없이 경기에 임해 K리그2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메디컬 파트너로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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