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지난해 4분기 가동률이 80.5%로 전분기 대비 0.3% 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수출입 통관을 보면 수출은 1만7천450건에 6억1천400만 달러로 집계됐고, 건수로는 전월 대비 4.1%(694건)가 전년 동월 대비 0.6%(110건) 각각 증가했으며 금액을 기준으로는 전월 대비 12.3%(6천700만 달러) 증가에 전년 동월 대비해서는 7.0%(4천만 달러)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수입은 6만9천723건에 4억7천600만 달러로 집계돼, 건수를 기준으로 전월 대비 0.5%(372건)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 6.8%(4천434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금액은 전월 대비 22.4%(8천700만 달러) 증가에 전년 동월 대비 11.3%(4천800만 달러)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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