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2026 KBO 프로야구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LG트윈스’의 2연패를 응원하기 위한 특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0일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 LG트윈스 선수단을 찾아 LG생활건강 화장품 및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180여개를 전달했다.
LG트윈스 간판 투수 임찬규 선수는 “야구장에서 항상 LG생활건강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시즌 개막을 앞두고 LG생활건강에서 선수단과 스태프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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