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진-이용석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최소 銀 확보…"감독님 넘어 金 딴다"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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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진-이용석조,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최소 銀 확보…"감독님 넘어 金 딴다" [2026 밀라노]

이날 승리로 한국은 2010년 밴쿠버 대회 이후 16년 만에 금메달 도전에 나설 수 있게 됐다.특히 현재 믹스더블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박길우(59)는 당시 대표팀의 일원으로 한국 휠체어컬링 사상 첫 메달인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주인공이다.

백혜진은 "예선에서 패했던 것이 약이 됐다.예선전에서 패한 뒤 전략을 짜면서 중국을 어떻게 상대해야하는 지에 대해 분석이 됐다"고 말했다.

저희가 생각했을 때도 그 샷이 안 들어가면 이렇게 3점, 4점까지 줄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긴장은 했지만 나는 또 나 스스로를 믿고 '나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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