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축구연맹은 2026 WK리그 정규리그 일정을 11일 발표했다.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이번 시즌 WK리그에는 지난해 챔피언 결정전 우승 팀 화천KSPO를 비롯해 서울시청, 인천현대제철, 경주한수원, 세종스포츠토토, 상무, 수원FC위민, 경남 창녕에서 전남 강진으로 연고지를 옮긴 전남강진스완스까지 총 8개 팀이 참가한다.
이는 WK리그 창설 이후 가장 높은 주말 경기 비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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