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기 중 국가 연주에 침묵했던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5명이 호주에 망명한 데 이어 이란 대표팀 소속 1명이 추가로 망명 대열에 합류, 모두 6명이 호주에 남게 됐다.
토니 버크 호주 내무부 장관은 11일(현지시간) 이란 대표팀의 선수 1명과 스태프 1명 등 2명이 추가로 망명 의사를 밝혀 인도주의 비자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버크 장관은 이란 대표팀 일부 인원이 이란에 있는 가족들의 출국을 도울 수 있는지 호주 측에 문의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