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석유 최고가격제 중단 조건으로 휘발유 기준 리터당 1800원을 제시했다.
이에 구 부총리는 “정유사 공급가격을 조정하려고 하고 있다”며 “(기준을)정유가 공급가액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는 2주 단위로 최고가격을 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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