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섬은 대표 브랜드 '타임(TIME)'이 국내 기성복 브랜드 중 처음으로 여성 파리패션위크 공식 캘린더에 등재된다고 1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국내 여성복 1위 브랜드 타임이 2026 가을·겨울(F/W) 여성 파리패션위크 공식 캘린더에 등재돼 지난 9일(현지 시간) 프랑스 문화의 상징인 리슐리외 국립 도서관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한섬 관계자는 "파리패션위크를 주관하는 프랑스 패션협회(FHCM)는 공식 캘린더에 등재될 브랜드를 심사하는 기준이 매우 엄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여성 파리패션위크 공식 캘린더에 ‘타임(TIME)’이 등재된 건, 한섬이 선보이고 있는 한국형 럭셔리 패션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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