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자유시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전날 린위후이 대만일본관계협회 부비서장은 지난해 대만·일본의 상호 방문 인원이 821만3천여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린 부비서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만과 일본의 상호 방문이 증가하면서 관광 등 분야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린 부비서장은 일본은 대만의 네 번째로 큰 무역파트너이며, 대만은 일본의 세 번째로 큰 무역파트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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