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경기도의원으로 도의회에 들어온 방 위원장은 제11대에도 재선에 성공해 농정해양위원장을 맡으며 치유농업, 도시농업 등 농산어촌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농어업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경기도 농어업 인공지능 육성 및 산업 지원 조례안’과 도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연대 강화를 위해 도시농업을 지원하는 ‘경기도 도시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 개정안’을 대표 발의하기도 했다.
그는 “아이돌 농부가 탄생해 한류를 타고 상품화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경기도의 역할이고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제도화하는 것”이라며 “그것이 선순환으로 이어지면 농촌 인구 감소 문제를 완화하고 청년들의 일자리와 부족한 농촌의 일손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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