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사업의 예산을 늘리고 지원 방식을 개선해 더 많은 도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
지난해에도 전국 배정액 25억 원 중 16억 8,300만 원(65%)을 확보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추가 예산 확보에 노력하고 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더 많은 도민이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온라인 구매 시 판매자가 부과하는 추가 배송비를 구매 전 미리 확인해 알뜰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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