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영종구 종합병원 건립 등 생명권 보장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영종구 종합병원 건립 등 생명권 보장 촉구

인천시 중구는 11일 김정헌 구청장 명의로 '정부는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에 적극 나서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영종구 종합병원 유치 등 국민 생명권 보장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대한민국 관문 도시 영종국제도시에 종합병원이 없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 생명권을 저버리는 행위"라며 ▲중진료권 신설 ▲특수목적 공공병원 설립 ▲종합병원 유치 인센티브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끝으로 김 구청장은 "대선 당시 영종권 공공의료 강화를 공약했음에도 수도권 병상 제한은 변화가 없고, 감염병 전문병원 설계비조차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않았다"며 "정부는 더 이상 '서류상의 병상 과잉'이라는 명분에 발목 잡히지 말고 국민의 간절한 목소리에 응답해 실질적인 종합병원 유치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