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드론 꼼짝마!”…美, AI탑재·400분의 1 가격 ‘요격용' 드론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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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드론 꼼짝마!”…美, AI탑재·400분의 1 가격 ‘요격용' 드론 투입

미군이 이란의 자폭 드론 ‘샤헤드’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탑재한 신형 요격 드론 ‘메롭스’(Merops)를 투입한다.

(사진=AFP)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이 운용하는 저가형 공격 드론 샤헤드에 맞대응하기 위해 메롭스를 실전 배치하기로 했다.

미 중부사령부의 브래드 쿠퍼 사령관은 “5만달러짜리 드론을 격추하기 위해 200만달러짜리 미사일을 썼지만, 지금은 1만달러 무기로 10만달러짜리 드론을 격추한다”며 메롭스 도입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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