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윤세징 일가 묘역 및 석물’ 향토유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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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윤세징 일가 묘역 및 석물’ 향토유산 지정

포천시가 조선시대 정치사와 묘제문화를 보여주는 ‘윤세징 일가 묘역 및 석물’을 향토유산으로 지정하며 지역 역사문화 자산 보존에 나섰다.

해당 묘역과 석물은 지난해 12월 포천시향토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천시 향토유산 제57호로 지정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조선시대 묘제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지닌 ‘윤세징 일가 묘역 및 석물’의 향토유산 지정이 시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보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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