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장한 맨발 길은 사계절 황톳길 4개소를 비롯해 25개소 이며, LH가 조성 예정인 위례 근린 4호 공원과 자연 황톳길 4개소를 포함 총 30개소가 개장된다.
특히 미사 한강 모랫길(4.9㎞)은 외부에서도 많이 찾아올 만큼 하남시의 랜드마크로 거듭나 세족장·음악 스피커 등을 설치했고, 황톳길에 캐노피와 전기 히터를 설치해 사계절 맨발 걷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시는 향후 이용객들의 의견을 수렴해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명품 맨발 걷기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