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항공사 인디고 CEO, '운항취소 사태' 3개월만에 사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도 최대항공사 인디고 CEO, '운항취소 사태' 3개월만에 사임

인도 최대 항공사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2월 새 안전 규정에 따른 운항 일정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해 4천편이 넘는 항공기 운항을 취소한 지 3개월 만에 전격 사임했다.

인디고는 "개인적 사유"라고 사임 이유를 설명했으나, 바티아 이사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지난해 일어난 대규모 운항 취소 사태를 언급했다.

인디고는 지난해 12월 새 안전 규정에 따른 운항 일정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해 항공기 4천500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