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대 항공사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2월 새 안전 규정에 따른 운항 일정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해 4천편이 넘는 항공기 운항을 취소한 지 3개월 만에 전격 사임했다.
인디고는 "개인적 사유"라고 사임 이유를 설명했으나, 바티아 이사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지난해 일어난 대규모 운항 취소 사태를 언급했다.
인디고는 지난해 12월 새 안전 규정에 따른 운항 일정을 제대로 편성하지 못해 항공기 4천500편의 운항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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