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2026 WK리그, 4월 4일 킥오프…주말 경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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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2026 WK리그, 4월 4일 킥오프…주말 경기 확대

여자축구 WK리그 2026시즌이 오는 4월 4일 막을 올린다.

올해 WK리그에는 지난해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화천KSPO를 비롯해 서울시청, 인천현대제철, 경주한수원, 세종스포츠토토, 상무, 수원FC위민에 새 시즌을 앞두고 경남 창녕에서 전남 강진으로 연고를 이전한 전남강진스완스까지 8개 구단이 참가해 팀당 28경기씩, 총 112경기를 치른다.

여자축구연맹은 팬들이 보다 편리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올 시즌 WK리그에서 주말 및 공휴일 경기 비중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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