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으로 투병 중이던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체중을 10kg 감량하고 자신의 간을 기증한 아들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때 아들 A(26)씨가 직접 간 기증 의사를 밝혔다.
이후 장씨는 약 10시간에 걸친 수술 끝에 아들의 간을 이식받았고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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