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개발 '동물복지' 교과서 승인…고교 수업 첫 활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식품부 개발 '동물복지' 교과서 승인…고교 수업 첫 활용

농림축산식품부는 자체 개발한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가 인정 교과서로 승인돼 올해부터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1학년 정규 수업에 활용된다고 11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교과서는 국내 최초 고등학교 동물복지 교과서로, 동물복지 개념과 동물 관련 산업 전망, 다양한 직업군 등을 다루고 있다.

그동안 농식품부는 유치원과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동물보호·복지 교육 자료를 개발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교과서 개발로 동물복지 교육을 고등학교 단계까지 확대하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