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 남태평양 전갱이 어획 한도량이 전년 대비 8% 늘어난 1만9천966t으로 확정됐다.
이는 우리나라, 칠레, 유럽연합(EU) 등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의 회원국들이 체계적으로 자원을 관리해 온 결과다.
이번 총회에서는 우리나라가 제출한 전갱이 보존관리 조치, 자료 제출 기준, 사무국 직원 복무규정 개정안 등 3건의 제안서를 포함해 대왕오징어 조업선 투입 허용 최대 척수 감축, 항구에 입항하는 어선에 대한 검색 강화, 바닷새 혼획 저감조치 강화 등 제안서가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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