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투어는 총 31개 대회, 총상금 347억원 규모로 펼쳐진다.
올 시즌 춘추전국시대를 종결시킬 유력한 후보는 홍정민(24·한국토지신탁)과 유현조(21·롯데)다.
사실상 지난해 투어의 중심에 서 있던 두 선수는 새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여제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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