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공직자를 대상으로 시작된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이 올해 확대 추진된다.
11일 제주도에 따르면 전기자전거 출퇴근 시범사업 참여 인원은 지난해 2월 발대식 당시 141명에서 12월에 204명으로 늘었다.
도는 10월 2026년 자전거의 날 행사 공동개최를 준비 중이며 자전거 이용환경 개선사업,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 자전거 시범학교 지원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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