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이정후는 본선 2라운드(8강)가 열리는 미국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 온 타자다.
이정후는 론디포 파크를 홈구장으로 쓰는 마이애미 말린스 원정 3경기에서 타율 0.417(12타수 5안타), OPS 0.878을 기록했다.
풀타임을 소화한 2025시즌에도 이정후는 론디포 파크 3경기에서 타율 0.300(10타수 3안타), OPS 0.600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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