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다시, 서울에서’ 한국어 더빙에 참여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극 중 김민하는 주인공 셴바의 한국어 목소리를 연기한다.
이에 김민하는 “평소 더빙에 대한 꿈이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작품에 목소리로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목소리만으로 캐릭터를 표현하는 것이 낯설기도 했지만, 늘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라 그만큼 즐겁고 뜻깊은 경험이었다.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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