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12억원 규모의 2026년 향토음식 육성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제도 정비 및 체계화, 체험 프로그램 확대, 미디어 홍보 및 미식체험 강화 등 3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16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향토음식 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된다.
그동안 명인에게만 지원하던 '향토음식 요리교실'을 올해부터 장인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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