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경찰서와 소방서, 병원과 협력해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5일 강동경찰서, 강동소방서, 마인드웰 병원과 정신응급 공공병상을 운영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정신응급 상황은 정신질환으로 환자 본인이나 타인의 안전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는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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